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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현대차, 국내 中企·스타트업에 기술·정보 개방…미래 모빌리티 함께 만든다
작성자 RUPESACADEMY-KOREA (ip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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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작성일 2020-07-21 10:02: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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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사본문 내용
조선비즈 진상훈 기자

현대자동차그룹이 국내 중견·중소기업과 스타트업에 자동차 관련 각종 데이터와 정보를 개방해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를 함께 조성하는데 나선다. 또 오는 2024년까지 일반도로에서 사람의 손을 필요로 하지 않는 레벨4 수준의 완전 자율주행차를 선보이기 위해 총 41조원을 투자하기로 했다.

현대차그룹은 15일 경기도 화성의 현대·기아차 기술연구소에서 미래 모빌리티 협업 생태계 전략의 일환으로 차량 데이터 오픈 플랫폼의 개발자 포털인 ‘현대 디벨로퍼스(Hyundai Developers)’를 출범했다.

현대 디벨로퍼스는 현대자동차 (125,500원▲ 1,000 0.80%)고객과 스타트업을 비롯한 제3의 서비스 업체를 연결하는 일종의 플랫폼으로 차량 오픈 데이터를 활용한 다양한 대 고객 서비스, 상품 개발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. 스타트업 등이 제공하는 서비스 가입자 중 현대 커넥티드카 고객은 기존 현대차 계정 연동만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.

현대차그룹 관계자는 "현대 디벨로퍼스를 통해 수백만대의 커넥티드카와 정비망을 통해 수집된 차량 제원, 상태, 운행 등과 관련된 데이터를 외부에 개방하기로 했다"며 "스타트업이 미래 모빌리티 시대에 맞춘 고객 서비스와 상품을 개발할 수 있는 신규 비즈니스 환경을 만들기 위한 차원이 될 것"이라고 말했다.

현대차는 차량 오픈 데이터 시장의 초기 붐 조성을 위해 협력할 대표 스타트업 4곳과 양해각서(MOU)를 각각 체결했다.

현대차와 MOU를 체결한 팀와이퍼는 위치정보, 원격제어를 통한 출장 세차 서비스 업체다.


또 마카롱팩토리는 차량 데이터 입력이 자동화된 차계부 서비스를, 오윈은 위치 정보를 활용한 음식 및 음료의 픽업 서비스를 제공한다. 미스터픽은 차량 데이터로 신뢰도 높은 중고차 평가 및 거래를 지원하는 서비스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.

현대차에 이어 기아자동차 (43,600원▲ 100 0.23%),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도 미래 모빌리티 서비스 시장 확대 차원에서 비슷한 형태의 차량 데이터 오픈 플랫폼을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.

현대차그룹은 또 수소연료전지시스템과 관련해서도 외부에 문을 열고 협업을 확대해 국내 친환경차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힘쓰기로 했다.


정의선 수석부회장은 "가까운 미래에 고객들은 도로 위 자동차를 넘어 UAM(Urban Air Mobility·도심 항공 모빌리티), 라스트마일 모빌리티, 로봇 등 다양한 운송수단을 경험하게 될 것"이라며 "오늘 출범하는 오픈 플랫폼 포털을 통해 스타트업 등 다양한 시장 참여자들과 상생하는 모빌리티 생태계를 만들어 갈 것"이라고 말했다.

그는 "앞으로 현대차그룹은 자동차 제조사에서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‘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제공기업’으로 탈바꿈해 나갈 것"이라고 덧붙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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